중세만 해도 민족주의라는게 없었다.


근데 자신들을 침략하는 객관적인 적이 등장하면 모두가 하나로 뭉쳐 적을 섬멸한다.


이게 기본 마인드임


그래서 기생충같은 남방 인종은 인터넷에서 현실에서도 우리 선진국 시민들에게 뭉치지 못하도록 


도덕적 가치만을 강요하며 우리가 노예가 되기를 원한다.


스웨덴은 2050년에 본토 게르만이 50프로 미만이 된다고 예측하는데 솔직히 2040년이면 충분 할 듯 하다.


스페인도 과거 카스티야 시절 기생충 유대인들 전체 인구 10프로가 넘는데도 상남자 답게 추방 시켰다.


거부하면 당연히 모가지 썰고


현재는 과거 독일제국이 유대인에게 패배한지 거의 100년이 흘렀다. 


오히려 우리는 유럽보다 상황이 좋다고 할 수 있지.


유럽은 거의 빈사상태인데


우리는 빈사 직전이니, 곧 다가올 기생충 토벌 전쟁에서는 우리가 유럽보다 훨씬 수월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