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나 식당 등등 꼭 그런 곳 아니여도 직원한테 직원보다 나이많은 할매나 줌들이 언니라고 하는거 이거 아무리봐도 한국 감성 아닌 것 같단말이지 아닌것같은 이유중에 하나는 전에 일할때 조선족들이랑 일했는데 아저씨조선족을 부르는 호칭이 삼촌이었단 말임 삼촌이라고 부르래서 그땐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 조선족들이 많은 동네에서 일하는데 조선족들 대화보면 나이많은 남자조선족한테 젊은 남자조선족이 삼촌이라고 자연스럽게 부르는거 보면서 그거랑 비슷한 맥락으로 직원봊한테 높임말이랍시고 삼촌대신 언니라고 부르는 거 아닌가 싶음 조선족봊들이 예전부터 직원들한테 언니라고 부르던걸 한국인봊들 중에서도 따라서 부르는 봊들도 있을거고 전에 화교좆예인이 오라버니를 오빠라는 기괴한 호칭으로 불러서 지금은 아예 그 단어가 정착된것처럼 말이긔 그리고 나이든 봊들 중에서도 직원봊한테 언니라고 하는 경우가 있고 저기요, 사장님 등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저기요, 사장님 등으로 부르는 봊들은 위화감이라는게 안들긔 한국인 특유 정중한(올려치기 같지만 이거말고 표현할 단어가 없긔 폐끼치기 싫어하는 말투랑 분위기) 느낌이 있어 근데 언니라고 부르는 봊들은 딱보면 위화감부터 들긔 내가 조선족, 조선족 제외한 다른 중국인들 많은 동네에서 일해서 느껴지는걸수도 있는데 분위기, 말투 등에서 느껴지는게 있음 짐작인데 아마 언니라고 하는 봊들은 조선족, 화교 등 중국인들이었을거같음 한국에 상상이상으로 조선족(중국인)들 많긔 누가 뭐 물어봐서 처음 듣는 단어라 그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나도 몰라요 저 한국 사람 아니에요 라고 바로 자연스럽게 말해서 중국인 존나 많구나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