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나도 모르게 마컨조스를 당하고 있던게 아닐까?
그럼 그로 인해 형성된 인격을 진정으로 ‘나’라고 할 수 있나?
‘나’라는 건 뭐지?
양심이 있던 누군가는 날 냅둔다며 놔뒀을지 몰라도
다른 사람들은 다르지
뒤에서 몰래 마컨조스했을지도..?
지금 타이핑하는 것도 온전한 나의 의지가 맞나?
태어날때부터 나도 모르게 마컨조스를 당하고 있던게 아닐까?
그럼 그로 인해 형성된 인격을 진정으로 ‘나’라고 할 수 있나?
‘나’라는 건 뭐지?
양심이 있던 누군가는 날 냅둔다며 놔뒀을지 몰라도
다른 사람들은 다르지
뒤에서 몰래 마컨조스했을지도..?
지금 타이핑하는 것도 온전한 나의 의지가 맞나?
문제는 이렇게 문장구조가 깨지지 않고 글쓰는 것까지도 마컨의 일환일수도 있다라는 거지 왜 마컨의 증상이 모두 이상할거라고만 생각하지? 반대로 극도로 멀쩡하게 보이게 하는 것도 일종의 마컨일수도 있지
이런 생각하는 것조차 온전한 내 의지가 아닐수도 있음
마컨 허술하던디;; 난 계속 당해도 뭐 딱히 인격 분리가 일어난다거나 그런 적 없어
자기 자신이 누군지 생각하고, 가스라이팅하는 사람들을 멀리 해보셈
인지하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