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저평가하거나 별거아닌듯이 취급하는거같긔ㅇㅇ


반면에 쉬운길만 찾고

겉으로 봤을때만 번지르르해보이는 일을 하는 사람을

좋게보고ㅇㅇ


약간 비유를 하자면

금융공기업이나 국책은행 바라보면서

매일매일 빡공하는 엘리트는 별거아닌듯이 보면서


수트 삐까뻔쩍하게 차려입고

Sns에 자기자랑올리는

보험 영업맨들을 멋지게보고 좋게보는거ㅇㅇ



뭔가 요즘 세상이

2~3년뒤에 1000의 성과를 내는 사람보다

6개월~1년안에 100의 성과를 내는 사람을 

더 좋게보는듯하긔ㅇㅇ


사람들이 잠재력, 가능성, 열정, 미래

이런 키워드랑 점점 더 멀어지고있는거같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