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고독의 시간이 정말 중요한 듯


혼자서 아무것도 안하는 시간이야말로

내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음

자꾸 스마트폰.sns.다른사람들 신경쓰고

외부에 집중하다보면 내면에 머가 들어있는지 알기가 어려우니까


외부 주파수들이 내면으로 들어가는일을 너무 방해함.

이렇게 밖으로 시선팔리게만들어논것도 랩틸가두리ㅋ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내면에만 집중하다보면

나도 몰랐던 내마음. 내생각 별의별것들이 다 튀어나옴.

진짜 외면하고싶은것들까지 적나라하게.


그런것들도 밀어내지않고 나무의 마음으로 너그럽게 바라보고 관찰해주려고 ㅣ해


마음은 인정받고 알아주면

나무그늘아래에서 쉬었다가 스스로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