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천국꿈 자주꾸고

자연보면 하나님 계시구나 알고

기도도 혼자함 그게 4살쯤 기도응답도 즉시됨

호랑나비 보고싶어요.기도하면 날라오고 그랬음


내가 그러니까 엄마가 나 초등학교가니까 교회다님

그 하나님이 당신이냐고 기도했더니 맞다고 그러셔서 교회다님


신기하지


최근 천국꿈은 친구 병으로 죽었는데 내가 3개월을 울었는데

걔가 예수님과 다른사람들과 천국푸른 초장서 행복해하고 있더라

그뒤로 안울었음


그리고 외할머니 이모부 이모 돌아가실때 모두 기독교신데

예수님 또는 천사가 데리러왔다고 하고 아기같이편안얼굴였어

진짜 아픈 병였는데도 그랬음


그래서 죽을 때 다 그러는지 알았는데

다른 할머니는 악마 저승사자가 지옥으로 데려간다고.그러다가 무섭게 돌아가셔서 사후세계보신건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