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랜만에 왔는데 꿈이 놈 좆같아서 불안해 간단히 말하면 어떤 행사에 참여 안하고 집에 숨어있던 띠니를 밖으로 몰려고 짱깨 6-7마리가 두 팀으로 나눠서 현관문으로, 베란다로 들어온 꿈인데 밖으로 몰려서 목적지는 없이 안전한? 곳을 찾아가는 중에 땅 꺼지고 어떤 동굴같은 데로 들어갔는데 띠니는 한명, 반대편에 짱깨군인 한마리씩 엄청 긴줄로 지나가면서 꿈인데도 존아무서웠긔 총들고있고 몇마리는 나 째려보면서 위협하고 몇마리는 나 다구리침ㅡㅡ 근데 그 긴 행렬 가운데로 한국군은 아니고 쌀군도 아닌데 어떤 제복입은 행렬이 지나가기 시작하면서 보호해줌
꿈 초반에 나온 행사는 짱깨관련 행사를 우리나라에서 하는 거였고, 한국인들도 평화롭게 초급딱시절 운동회하는 것처럼 평화롭게 행사에 참여하고 있었긔 분위기가 딱 운동회야, 집에서 몰려서 밖으로 나가는 중에 먼 친척이랍시고 어떤 좆간 하나 나타나서 같이 행사가자 꼬드김 그리고 침입한 짱깨무리는 폰으로 띠니 촬영하면서 어디로 실시간방송 내보냄
집밖으로 나가서 희한하게 엘베 안타고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나보다 윗층수 사는 친척이 엄청 친한 척 어깨동무하면서 행사 계속 같이 가자고함 동굴 아니고 엄청 긴 터널이고, 나랑 마주보며 오는 짱깨군행렬에서 물리적으로 시선차단을 시켜준 군인들은 남색+빨간색 조합 옷을 입음
결과적으로 좋은 꿈 같긔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