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대왕이 광명전에 올라 천악의 예를 치뤘다고 하긔
천악은 영웅이 금관을 쓸 때 울려퍼지는 음악이긔
천악은 신화가로 꽃을 뿌리다로, 이때 꽃은 태양신의 상징이긔
꽃잎이나 잎사귀를 뿌린다는 것은 샤먼이나 정령을 지상에 널리 퍼트려 홍익인간세를 이룬다는 뜻이고 제사를 의미하긔
광명전은 신단수, 단군이 태어난 박달나무긔
광명이란 단어는 그짝이 엄청나게 집착하는 단어기도 하긔
꽃을 꺾고, 꽃을 밣는 걸 좋아하는 그짝이 숭배하는 태양신은
사탄이고 진짜 태양신은 죽이는 게 목적이긔
왜냐면 꽃=태양신을 상징하긔
사제에게 받은 금척(곡옥)은 반달형 곡옥이고, 이것이 바로 옥황의 구술이긔
그리스 신화는 반달형 곡옥을 받는 일을 용의 이빨을 뽑는 것으로 비유했긔
말의 콧잔등에 걸린 용의 이빨이 정확히 신라 금관에 달린 곡옥과 일치한다는 사실이긔
메갤할 때 신라 곡옥에 반달형 곡옥에 대해 궁금해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명쾌하게 답할 수 있긔
천악이 울린 영웅은 미인대회에 뽑힌 선녀와 혼례를 치루긔
미인 대회의 시작은 선녀들이었고, 최고의 선녀를 뽑아 영웅과 혼례를 치루는 신들의 혼인 풍속이긔
한국 민요 중에 지화자라는 단어 많이 들어봤을거긔
지화자 좋다~ 할 때 그 지화자긔
이는 미인대회에서 꽃을 잡은 선녀를 의미하긔
영웅이 지상을 다스리고 사제가 천국을 다스리므로
결혼은 천과 지를 하나로 엮는 사다리를 만드는 풍습이라고 할 수 있는 거긔
신라 반달형 곡옥
신라 금관의 장식들은 신선놀이에서 미녀와 영웅들이 손에 잡는 여의주였긔
사마천은 선, 봉선이라고 언급했긔
갑자기 늙은 여성 필터링 생각나긔 봉랑이, 노파, 고모 등
천악=봉선 / 노파=마고할미 / 고모=곰(한국건국신화 웅녀)
모조리 안엮인 게 없는 필터링이긔
후신라를 만든 궁예는 백마를 타고 금관을 쓰고 방포를 걸쳤긔
깃발과 향을 들고 범패염불을 외웠긔
이를 태일신에게 제사하는 일이라고 했는데 태일신은 옥황상제긔
우리나라 고대 신선놀이가 소아시아 문명 시대에 유행했던 올림피아드와 별로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돼긔
샤머니즘 시애에 국강상은 천하의 관심사였고,
천하의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권한을 얻을 수 있긔
삼한의 봉국이 합해서 76개국이었는데 한반도가 아니라
중원이나 중앙아시아에 있었다는 사실이긔
윷놀이도 북두칠성의 천문을 보고 만든 놀이고
한국의 모든 전통이 천문이랑 신선이랑 연결되지 않은 부분이 없을 정도긔
제사는 고대 한국사의 근간을 일궈낸 천제로 시작된 문화고
오늘날에 들어와 의미가 퇴색되어 없애자는 분위기가 있는 게 속상하고 그렇긔 다시 원래의 의미로 했으면 좋겠긔
한국의 전통을 계승하는 건 순혈 한민족이긔
조상들이 위대한 업적을 일궈냈으니 그 후손들도 그럴 것이긔
ㄹ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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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않던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이긔
ㄹ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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