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ㅎㅉㅈ들은 오랑캐라고불렀음


오랑캐의 정의를보면 문명권 밖의 인간들을말함


즉 ㅎㅉㅈ얘네들은 문명권밖의 그냥 호모사피엔스마냥 


우!우! ㅇㅈㄹ하는 오랑우탄에 불과하다는거임ㅋㅋㅋㅋ


그러니 아직도 언어도 그 모양이고 인지수준도 누구거 훔치지않으면 안된다는 수준에 머물러있는거임


ㅎㅉㅈ들 뷔페가거나 어디가면 개떼같이 음식 막 퍼가고 다 쳐먹지도못하는거 쌓아두고 그러는거 알지?


그건 결국 진짜 발달자체가 덜 된거임


음식위기가 없음에도 아직도 그 더러운 본능이 남아있는거지 


감정적이고 발달이 덜 된 동물일수록 공격적이고 이기적임 상대에게 공감하는것도 지능의 일종인데 얘네들은 진짜 그런게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어디가서 똥싸지르고 소리크게이야기하고 전화통화는 그냥 스피커폰으로 해버리는 짓거리를 하는거지


그리고 ㅈㄱ이 다수민족으로 이루어졌잖아?


얘네는 그냥 재떨이랑 다를게없음.. 여러 담배꽁초가 모여있는..


측은한거같으면서도 그 언어소리들리면 바로 몽둥이질마려움


이건 진짜 순혈들한테 남아있는 DNA같음 아마 정말 옛날 조상들이 지내던 시대를 들여다보면 ㅎㅉㅈ들 우리 선조들이 몽둥이질 겁나했을거같음 일제시대를 경험해본 우리나라사람들이 일어들어도 별생각이없는데 말이지


복날 개패듯 팬다는 어쩌면 복날 ㅎㅉㅈ패듯 팬다 이거였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