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를 갔는데 문신돼지 셋이랑 오랑우탄같이 생긴
여자가 대화중인걸 봤음
처음엔 그냥 슥 보고 아 양아치새끼들이구나 했음
그런데 얼핏 들으니까 말투가 이상한거야
자세히 들으니까 조선족이었음
그 좆같은 연변 말투를 지들끼리 쓰면서 대화중이었던거임
그런데 더 놀라운건
한국인 직원한테 말을 걸때는 아주 능숙하게
전형적인 순혈 한국인 말투를 구사했다는거임
ㅇㅇ 어디있어요?
예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등등
자기들끼리 대화할때는 우리가 아는 그 조선족 말투를 쓰고
한국인한테 말을 걸때는 한국인 말투로 말을 한다는 게
충격이었음
그리고 이런 조선족 새끼들이 한국에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거임
물론 각 잡고 들으면 그 특유의 성조 때문에
완벽하진 않고 아무리 능숙하게 하려고 포장해도
티가 나긴 함
근데 무서운점은 이거지
화교새끼들은 이미 짱라포밍 완료해서 구분이 존나 어려운데
조선족새끼들마저 이지랄이면
순혈이랑 짱깨랑 구분이 더 어려워질거 아니야
더 늦기전에 무슨 수를 써야함
화짱조 사냥이라도 하던지 해야지
ㄹㅇ 화짱조들 다 죽여야 돼요
다 티나긔 오죽하면 골상학이 있겠노
다 티나
반드시 다 추방시킬 날 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