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우리나라에 또아리 틀고 진실을 목도하면서도 쌀국과 소통할 때는 거짓을 전하고 고종에게는 구세주인 척 하면서 이중간첩 역할했던 느루미 맞네

짱깨 하수인들 지키려고 518 현장까지 가서 쌀국인 신분으로서 짱깨 안다치게 고기방패 역할이나 자처하고

이제 알았으니까 과거의 실수는 반복되지 않을 것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