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없는건 저주가 맞노


땅이 있는 민족은 가만히 숨만 쉬어도 존재가 살아있고

역사에 기록으로 남겨지지만


땅이 없는 민족은 땅을

빌릴수도 없고 몰래몰래 살아가서

모든게 거짓 존재가 되어버려서

쫓겨나면 존재가 지워짐


그게 싫어서 진짜역사를

숨기고 말살하고 조작하지만

땅은 다 기억하고 있다

땅을 밟고있는 인간은 직감력이 있다


저 존재가 공기보다 가벼운 허상의 존재인지

진짜 실존하는 지구에서 한때 살아가던 존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