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을 해서 정체 다 못드러난 화교가

국제 범죄단으로 낙인 찍힌거라고

123 프로젝트 없었으면 한번에 뒤집히는 일은 없었음

지금 한국인들 힘든이유는?


그동안 “을“의 한국인으로 살아오다가

자신이 이 나라 주인인 걸 깨달아버려서

그 뒤바껴 버린 에너지에 너무 갑작스러워

그 무게가 크다보니 견디지 못하는거임


이제부터가 진짜야


123프로젝트 아니면

얼렁뚱땅

독립운동가/사회운동가/기부자/선교사

등등으로 택갈이 위장해서 한국사회에 도움되는

앨리트로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해서 밥그릇 깨질때까지

해먹고 진짜로 한국 망하면 다른 국가로 튈 생각이었음

일본 버블이 거품 꺼지거나 잘나가다 망한 국가들

이유가 유대인들이 다해먹고 빠져나가서임 

물론 다른 국가로 옮겨감 . .


원주민만이 속다가 또 속고 끝까지 속으면서도

속는 줄도 모르고

뒷통수 맞으면서도 무엇이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자신의 인생과 세상과 사회가

왜 그런건지 알지도 못한채 . .

그렇게 거짓의 무한대의 겹으로 타인을

기만하고 피해주기 때문에 살아올수 있었던게

유대인 화교야


그런데 그들이 현재 필사적으로 숨기는 이유는

이미 아직 드러나지않고 각성하지 못해도

그 물밑의 어떠한 세력과 존재가 있고 그 존재가

한국사회와 한국인에게 해악이라는것을 낙인과 각인이

되어버렸음 (그게 뭔지는 아직 다 모르지만 ..)

이제는 그것에 대해 대각성의 문이 열였으니 

차츰 한겹씩 거짓을 깨고 진실을 향해서 나아가면됨 

우리세대가 정말 중요한 세대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