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가인 옷입는 거 보면 시커먼 평평한 옷만 입고 다니자노 길거리 지나다니면 검은 색 옷만 지나다니긔 가끔씩 흰 옷이나 파스텔 입고 다니는 사람 있으면 화사해보이긔 블랙 사이에 화이트 있어서 빛이 나긔
사람들 자세도 표정도 자연스럽고 좋노 지금 거리에 우르르몰려 다수를 차지하는 좆간들 중 밋밋하고 정서없는 무뼈의 막대기 로봇같은 종족이 너무 늘어남
얼굴 자체가 잘생겼다 지금은 진짜 장혜같은 얼굴이 너무 많긔
검은 옷 안어울려서 잘 안 입는데 겨울에 뭔가 무서울 정도더라 올블랙 입고 다니는 사람 노무 많음 머리도 시커멓고
저때 길거리 깨끗한거봐...부럽다... 지금 길거리 담배꽁초에 침뱉은 자국뿐임 아무래도 외국인들 늘었다지만 길빵충들이 설마 다 외국인들은 아니잖노 특히 흡연자들은 길빵에 대해서 나중에 후회할날 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