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메갤 념에서 본 사례 있었는데 지워졌네
대충 요약하자면
군머 입대한 순혈 남자가 '성매매 왜 하는지 모르겠다'며 동기들 앞에서 말함. 그 이후로 가해자 한 명 주도로 구타와 어머니 관련 패드립 복창하도록 강요당하면서 집단따돌림 당함.
피해자는 참다가 간부한테 털어놨는데, 묵살당하고 오히려 털어놓은게 알려져서 괴롭힘 더 심해짐. 그 간부도 가해자 통해서 성매매 엮여있는 한 패였을 것으로 추정.
결국 견디지 못한 순혈 피해자는 살자함.
원글 내용이 더 끔찍했는데 일단 여기까지...
군머에서 이거랑 비슷한 방식으로 자살 직전까지 갈 정도로 따돌림당했다는 사례 종종 나오는 걸로 패턴 분석해보면
1) 올바른 신념 드러내거나 자기들이랑 다르게 악한 기운 없으면 돌팔매질
2) 어머니, 여자친구 등 타깃된 순혈 주위 여성들 대상 성희롱, 패드립
이런 식으로 군머처럼 장기 체류해야 하는 환경에서 정신 갉아먹는 듯
연예계 사례로는 리버 피닉스
생전에 마약 비판으로 올바른 신념 드러냈는데, 리버 피닉스가 마약 중독으로 사망하고 죽어서 조롱받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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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예계에서 흔히있는 수법아니노
여자들 중에도 미묘하게 왕따 분위기 몰아가는 년들 종종 있긔 근데 결국 이런 년들이 왕따당하는 경우 많이 봤긔 ㅇㅇ 이러니 벌레들이 한국 여자들 못 이긴다는 거긔
교환학생가서 동성애는 별로라고 말했다가 한국학생들에게 따당한 애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