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갈통 다 으깨버려야 함
이딴 출처도 모르는 짤 하나 올리는 새끼나
거기에 좋다고 댓글달면서 '맞아맞아 젓가락질 지적하는거 좀 그래' 개지랄들 하는 새끼들
죄다 가정교육 개박살난 버러지 좌빨+화짱조 새끼들임.
젓가락질을 잘 가르쳐야 하는 이유는 간단함
예로부터 "식사"란 믿고 함께할 수 있는 공동체만이 함께할 수 있는 거였음.
혼자 살아남기도 버거운데 다른 사람까지 신경쓰기란 정말 어렵기 때문.
정말 진정하게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만 같이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눌 수 있었음.
그런 공동체 소속 인원을 "식구"라고 함.
먹을 식 자에 입 구 자
영화에도 나오잖아.
그런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눌 때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소중한 음식을 흘리게 되고, 그것이 지저분해져 예법에 어긋남.
또한 식탁에 같이 앉은 다른 공동체 인원에게 위화감을 조성함.
왜냐하면 젓가락은 식사 도구지만 과거엔 무기로도 사용될 수 있었기 때문임.
언제 적이 쳐들어올지 모르는 고대-중세 시대엔 유사시에 무기로 사용이 가능했음.
서양사에서도 포크와 나이프가 때에 따라 무기로 사용되어
프랑스에선 루이 14세가 둥글게 생긴 나이프를 만든 일화가 있을 정도임.
다시 말해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건 공동체 사회에 지장을 준다는 거임.
또 서양과 달리 동양 사회는 농사를 바탕으로 곡식과 채소를 주로 먹는 사회였기 때문에
숟가락과 젓가락의 중요도가 높았음.
또한 동서양을 막론하고 식사 예절법을 배운다는 것은
공동체의 유대감 강화와 계급의 명예와 품격을 높이는 지극히 기본적인 예절임.
결정적으로, 우리나라는 6.25를 지나 보릿고개를 겪으면서
굶어 죽던 나라였기 때문에
쌀 한 톨이 정말 귀중했던 나라임.
괜히 6.25 겪었던 옛날 어르신들이 밥 남기지 말라고 하고 젓가락질을 똑바로 배우라고 강조하셨던 게 아님.
요즘 시대야 식량이 풍족해져서 굶어 죽진 않으니
젓가락질 잘 안해도 상관없다는 개소리들이 많은데
그거 다 젓가락질도 제대로 못하는 개병신 버러지 짱깨새끼들이 하는 소리인거 다들 알거임.
이런 식으로 계속 한국 고유의 풍습을 저하시켜서 지들 습관을 섞어버리는 말이라는거.
그러니까 씨발 저딴 출처도 모르는 좆병신 짤에 발작하면서 댓글로 젓가락질 좆도 상관없다는 씹소리나 하고있지
저 짤 자체도 "전투민족 같은 이유였다" 식으로 은연중에 한국을 사소한것에 역정내는 병신으로 보게 만들고있는게 너무 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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