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년들이 나 째려봐서 뭐 어쩔건데? 돈도 없고 능력도 없고 가진 거라고는 악한 성품과 빈곤한 사상밖에 없는 사회무능력 벌레 폐급 노괴 틀딱년들이 ㅇㅇ
난 50억 아파트 내 방에서 배 두들기면서 노래 부를테니깐 얼른 나가서 니들이 지지하는 정치인 빠순이년들이랑 좆같은 헛소리 뻘소리나 하러 가렴 ㅇㅇ
찌질하고 냄새나는 건어물 닮은 오징어 광대뼈 툭튀 괴물 아줌씨야 ㅇㅇ
질투나고 꼬우면 항상 말했지만 날 죽여보렴 ㅇㅇ 한심한 쓰레기년 ㅇㅇ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비닐봉지가 니년들보다 이쁠듯 ㅇㅇ 니년들 주름살이 웬만한 비닐봉지 구겨진것보다 더 다채롭게 뒤틀려있잖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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