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도 강단있는 분들이 결국 나라를 살리고


최전선에서 반국가세력 대항 시위하는 사람들 봐봐

전부 상남자임


반면에 평생을 남성성 거세(수염제모 등) + 예쁜남자 프레임속에서 커왔던 딱 지금 영포티 남자들을 보셈. 거의다 앞장서서 나라 팔아먹음. 


역사에서도 일반 백성 or 노비의병들이 나라를 구한 선례는 여럿 있지만

환관(내시)이 나라를 구했다거나 구국의 충신으로서 활약했던 사례는 매우 극소수임


그들은 금전욕이나 권력욕 혹은 이상한 취미들에 몰두하지 결국 세상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여자들도 마냥 유약한 애들은 지인이 가족이 세상이 망하든말든 별 관심도 없다 결국 특히 결단력 있는 여자들이 앞장서 나라를 구하지


한 나라를 쉽게 멸망시키려면 우선 남성성을 제거하면 일이 쉬워짐 됨 반항하거나 대항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