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f8876abd828a14e81d2b628f1766b724ec0

계집이라는 존재가 지네가 옷 벗고 몸을 좀 꼬면 남자의 가운데다리가 작동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마법사라도 되는 것처럼 행동한다. 아마 동아시아에서 숭여억남의 문화가 생긴 것도 계집들은 아무것도 안 해도 남자가 반응하는 메커니즘 때문인 것 같은데, 이건 당연히 교만이다. 애당초 남자의 가운데다리가 작동하는 것은 남자 자신의 자식들을 만들어서 자신의 가족 수를 늘려 생존과 번영의 확률을 늘리기 위한 본능일 뿐이다. 그런데 계집들은 어찌보면 이기적인 남성의 본능을 보고 자신들이 특별한 마법을 부리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착각한다. 거기서 교만이 시작되고. 


동서고금 막론하고 인류가 계집들이 나대는 것을 막은 이유가 이거다. 계집의 가장 큰 존재 목적은 아이를 낳고 먹이며, 집안일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프로그래밍이 되어있는 존재들이 자신이 마법이라도 부릴 수 있는 것처럼 나대면 답이 없어지는 이유다. 개나 고양이를 키우는 인간들은 개나 고양이를 식사할 때 의자에 앉혀서 식탁에서 같이 식사하냐? 아니잖아. 계집도 똑같이 대하라는 말이다. 남자가 식탁에서 식사하고, 계집은 한쪽 구석에서 탁자에서 밥 먹는 거다. 소파에도 같이 앉지 말고. 계집에게는 서열의 위아래를 확실하게 해라. 이렇게만 해도 계집에게 쓸데없이 화내거나 폭력을 쓸 상황은 줄어든다. 평소에 개에게 서열의 위아래를 확실히 하듯이 계집들에게 대하면 계집들에게 폭력을 쓸 일도 줄어드는 것이니 이렇게 할 것을 권한다.


이건 너네 딸이라고 다르지 않다. 딸도 똑같이 대해라. 그저 밥 먹는 탁자는 어미 계집과 딸 계집에게 따로 하게 해라. 혼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될 나이가 되면 아들만 의자에 앉히고 식탁에서 식사하게 해라. 아들에게만 식사 예절을 가르치면 된다. 그 아들이 너를 진심으로 믿고 따른다면 네 아들들은 네 가장 큰 우군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