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등 말도안되는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하고자 한 말은 사람들이 교육받고 노력하도록 장려하는 사회가 되는게 맞잖아?
근깅앱이 새마을운동한 이유가 게으르고 무기력한 사람들에게 열심히 살도록 권유해야 사회가 발전하기 때문임.
근데 지금 사회는 열심히 공부하는걸 계속 역바이럴함.
고학력자에게 디메리트를 주고 학벌 의미없다, 공부해도 취직안된다(사실상 화짱조가 카르텔로 쳐먹어서 그런것임에도) 등등 한국인한테 교육받거나 노력하지말고 쉬고 놀자는 세뇌를 하고있는거임.
비슷하게 아이들은 노는게 최고다 뭐 이런식의 세뇌도 진행중인데 난 그거 아니라고 봄.
학대수준으로 아이들 괴롭히며 공부시키는건 반대지만
노력하며 사는 삶의 자세, 그나이대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공부는 해야 맞아.
그나이대에 해야할것을 놓치면 나이가 들면들수록 해야하는게 얼마나 많아지는데
왜 언론이나 교육계나 맨날 놀아라~ 하면서 저학력을 유도하는걸까?
그게 한국 망치려고 작업치는거라고.
일본 유토리세대가 딱 그거거든
애들 부담되니까 공부 그만시키자고.
그렇게 자란 세대들 결국 수준이 너무 저하돼서
요즘엔 다시 학력, 경쟁을 강조한다고 하더라.
우린 뒤섞어놨긔 유초딩땐 놀면서 시야도 넓히고 몸도 키워야하는데 쉬지 않고 학원으로 돌리고 중고급식땐 민즉시민세계시민에 학원 돌리면서 정상적인 지식 습득 못하게 해놨긔
니 아이는 공부 안하게 내 아이는 공부 빡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