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게 많으면 근심이 된다는 말이긔
현대에선 좌과들과 그 사상에 경도된 자들이 자꾸 트집을 잡는데다 어르신들이 쓰는데 마침 보던 만화에 저 표현이 나오노
어르신들은 못배워도 똑똑하다는 말도 보이던데
세상엔 그런 똑똑이들이 있는 한편
그만큼 머리를 깨치지 못한 사람들 또한 많긔
배운것 없으면 고분고분하고 글 읽히면 골치아프니 학교를 없앴고
자기만의 권력과 부귀를 위해 국민 전체를 문맹으로 방치하던 곳들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존재해왔긔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해 백성들을 깨우친거나
한국전쟁 중에도 천막치고 공부를 한거나
승만띠니가 의무교육을 도입했던 것도
우리 백성과 국민들이 똑똑하길 바랐기 때문이긔
또 백성과 국민들도 우민한채로 있기보다 지식을 갈구했긔
안배워도 된다는 후대의 판단과 달리
못배운게 한이었다면서 만학도를 자처한 어르신들이 한가득이긔
과도한 고학력이 문제인 것도 맞고
깨어나지 못한 이들도 문제긴 하지만
모두가 같을 순 없긔
남들보다 먼저 깨달은 자신에게 기준잣대를 맞춰
세상을 보면 놓칠 수 있긔
저들이 잘못한 것을 바로잡고
우리 안에서도 서로 각성하고 깨우칠 수 있도록
일깨워가야하지 않을까 싶긔
배울만큼 배워놓고 문제를 인식하지 못한다고
우리끼리 겨누다보면 한국전쟁의 전철이 되지 않겠노
고학력 인플레 뒤에는 섬화짱조가 자리하고 있긔
알고보면 멍청한 걔들이 사회 곳곳의 구멍을 만들고 있지 않노
승만띠니부터 근깅앱을 거쳐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눈부신 발전 뒤에는
한민족의 똑똑한 머리에 지식, 애국심과 헌신들이 있었다보긔
앞으로도 계속해갈 수 있도록 많이 배우고 노력하자긔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ㄹㅊ
ㄹ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