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짱조라 그러는지


성별 안 가리고 자기 자식한테 존댓말 하는 거 몇번 봄



애는 한 5-8 살 되어보이는데 길에서


존댓말하길래 애 봐주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내용 들어보면 부모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