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가 흐려지다 결국 어둠이 되버리기 때문이지


순환과 상생은 삶과 죽음의 영역이다 살고 죽더라도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느냐가 고차원의 영역임


거지같이 살다가 거지같이 죽은게 잘살다 의미있게 죽은거랑 결코 같지 않다는 이야기다


단순히 살고 죽었다고해서 정반합을 이루었다는게 아니고

그걸 일루미나티 정반합 조화라고 착각하는 새끼들이 많다


안와골절 눈탱이 밤탱이 되고 윙크한다고 일루미나티가 되는게 아니란말임..일루미나티 뜻 몰라? 빛이잖아


남의자식 제물로 바치고 잡아먹으면서 보전하는 자리가 일루미나티겠냐 그냥 악과 타협해서 빛을 잃어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