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토종이랑 결혼을 했다고 치고
나중에 자식이 애비든 애미든 화교고 짱깨란 거 알게 되는 충격도 있겠지만 자기가 다 클 때 동안 한국인인 척 속인 게 훨씬 충격적으로 다가올거긔
평생 거짓된 부모 속에서 자란 느낌 뭔지 아노?
그런 부모 속에서 배우고 키워진 자식은 배신감이 어마어마할거긔
부모가 얼마나 잘해줬든 말든 자길 속였단 것에 포커스가 맞춰지고 자길 속인 부모에 대한 원망감+혐오심이 커지게 돼긔
짱깨든 화교든 그걸 밝히고 하는 건 문제가 안돼긔
문제는 속인다는 거고 그건 신뢰 박살이긔
그러므로 택갈이들은 모조리 없애버려야 하긔
싹부터 잘라야 돼 짱깨 사상 택갈이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