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없는 재수없는 소리 미안
근데 이 소리 써서 안 죽을 수도 있잖아
해몽 가능한 언냐 있으면 정리해서 올리고 싶은데
일단 대충 쓸게
나랏일 몇 개 꿈에서 들은 적도 있음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과거일들 정리한 꿈인지 미랜지는 모르겠는데
젊은 사람이 많이 죽었단 거, 대규모 굿처럼 장례지내는거가 꿈에서 인상깊은 부분임
과거일 정리면 다행인거고, 근데 꿈에서 그 분위기가 싫었음 개꿈인가
꿈에서 많이 죽어서 밤시간대에
큰 대로변에서 장례 준비했긔 12시 땡하면 시작하려고
그 쪽 쳐다보면 비통의 분위기가 가득했긔
밤에 조문객들 받았는데 이유는 조문객 빙의시키려고
젊은 여자 위주로 조문 권유하더라긔 영혼결혼식도 아니고
영정보니 흰색? 해군인건가 이건 정확치 않고 계룡댄가
날 새서 아침까지 조문하라고 쫓아왔는데 내가 도망감
그 아줌마들 광둥 업보를 지고 쫓아오니까 계속 실패했음
업보가 발에 달려서 발이 굉장히 무겁더라고
나는 끝까지 도망쳤고 그 년들 실패했고 꿈에서 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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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계룡 관련있었고 영정 자세히 안봤지만 하얀색이었는데 해군이던가 국화 흰 색이랑 헷갈렸을 수도 있음 젊은장병 죽었다고 구라치고 여자들도 낚으려고 했다가 실패한 것 표현한 꿈일 수도 있는데 (틀정갤러 잡아가둔 것처럼 메갤 담당 사이비년이 애국심 이용해 메갤러들 시위 불러내려고 시도했다가 갤러들한테 쳐맞았던 것) 꿈에서 제사지내는 게 분위기가 기괴했음
맥락없어보이겠지만 꿈이라 그렇고 꿈이라 안 맞을 수도 있어서 일부러 자세히 안 쓴 것도 있음 내가 찝찝했던 건 그 기괴한 제사 장례식임
진해 해군 아니면 계룡대 자운대쪽이었던 듯 계룡대 자운대 안 되는데 계룡대는 존나 핵심이고 계룡대 자운대 근방에 연구소도 많음 군수사령부도 있고 (국정원도 있다던데) 원자력연구소 국방과학연구소 등등 생각하니까 짜증나네 개꿈이길 바람
계룡대는 진짜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