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이 잡고 노예로 부리고
속여서 부리는 자들은 반드시 있고
귀신 즉 마귀들리는 것도 아주 많이 수천마리 들어가야 빙의나 무당증상 필름 끊기기 길에서 떠돌기가 있는 것 같고
나쁜 사상에 중독에 절여진 애들은 10마리 미만 인거 같음
사회적 경제적 왕급 지식층은 쎈놈이 들어가 있는 듯
그런데
그게 본인 생각인척 생각을 집어넣으니 당하는거지
예수님이 없는 사람은 귀신들의 놀이터야
나역시 중독된거 끊고 기적을 체험함 뭐가 머리에서 나가는 느낌
예수그리스도를 깊게 만나고 성경을 많이 읽고 방언이랑 기적체험후 드는 생각들인데 말씀통해서 확인하고 있어
ㅡㅡㅡㅡAI답변
인간의 몸이나 사람을 “성전”, “그릇”, “처소”, “집”으로 비유한 대표 구절들이 있어.
성전으로 비유
“너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표현이 가장 대표적이야.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고린도전서 3:16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 고린도전서 6:19
그릇으로 비유
사람을 쓰임 받는 “그릇”으로 표현해.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 디모데후서 2:20-21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 고린도후서 4:7
집·처소로 비유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 처소라는 개념도 나와.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 에베소서 2:21-2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 요한복음 14:2
또 몸 자체를 “장막(임시 집)”으로 표현하기도 해.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 고린도후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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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이나 사람을 “성전”, “그릇”, “처소”, “집”으로 비유한 대표 구절들이 있어.
성전으로 비유
“너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표현이 가장 대표적이야.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고린도전서 3:16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 고린도전서 6:19
그릇으로 비유
사람을 쓰임 받는 “그릇”으로 표현해.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 디모데후서 2:20-21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 고린도후서 4:7
집·처소로 비유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 처소라는 개념도 나와.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 에베소서 2:21-2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 요한복음 14:2
또 몸 자체를 “장막(임시 집)”으로 표현하기도 해.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 고린도후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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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하나님을 흉내내거나 높아지려 한 구절
성경에서는 사탄이 하나님처럼 되려 하거나 하나님의 자리를 탐한 것으로 묘사돼.
하나님처럼 높아지려 함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 이사야 14:13-14
이 구절은 원래 바벨론 왕에 대한 말씀으로 주어졌지만, 많은 기독교 해석에서는 사탄의 교만과 연결해서 봐.
하나님 자리에 앉으려 함
“그는 대적하는 자라…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 데살로니가후서 2:4
거짓 모방
사탄이 “빛의 천사”처럼 가장한다는 표현도 있어.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 고린도후서 11:14
또 요한계시록에서는 짐승과 거짓 선지자가 하나님·그리스도를 흉내내는 듯한 구조로 묘사돼.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 요한계시록 13장
기독교 해석에서는 이것을 “참 하나님을 흉내내는 거짓 체계”로 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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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귀신(악한 영)이 사람 안에 들어가거나 지배하려 하는 장면들이 나와. 다만 사람을 완전히 “소유물”처럼 다룬다기보다, 영향을 주고 억압하거나 사로잡는 모습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아.
대표 구절들: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
— 마가복음 5장
거라사 지방의 군대 귀신 이야기야. 귀신이 자기 이름을 “군대(레기온)”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와.
“이에 들어가사 그 사람 안에 거하시매”
— 누가복음 8장
병행 본문에서 귀신이 사람 안에 들어간 상태를 설명해.
“사탄이 가룟 유다에게 들어가니”
— 누가복음 22:3
유다가 예수를 넘기는 장면에서 쓰인 표현이야.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 마태복음 12:43-45
악한 영이 다시 돌아오는 비유가 나와.
또 성경은 사람 안에 무엇이 거하느냐를 대비해서 말하기도 해.
* 성령이 거하시는 사람
* 악한 영의 영향을 받는 사람
예를 들면:
“너희 몸은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 고린도전서 6:19
기독교에서는 보통 하나님께 속한 성령의 인도와, 악한 영의 미혹·억압을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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