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덥다 이 정도는 당연한건데
분명 내가 겪었을때 박근혜때 비가 엄청 많이 왔거든??? 심하면 넘치기 까지 했음
밖에서 있을때 더울땐 또 얼마나 더웠는지 모름
눈도 어느 정도 왔던거 같은데
요샌 몇 몇 지역빼곤 눈도 보기 힘든것 같음
근데 요새 비가 지 멋대로 내리고 와야 할 때
안오고 안 와야 할 때 내리고 그렇더라
가끔 보면 하늘에 구름이 있어야 하는데 구름이
없을때도 있고
박근혜 때만 해도 도시에서 어느 정도 별이 보였는데
몇년 사이에 별도 잘 안보이는것 같음
근데 사람들은 이런 말 하면 또라이 취급 받아서 그런건지 몰라도 언급을 잘 안하는듯함
다들 느끼긔 하늘에 구름도 안보이고 뿌연지 오래긔 좆세먼지하곤 다르긔 날씨 건드리는게 사계절도 뒤섞고 곡식과실 농사며 면역체계 건드리기 위한게 아닐까싶은 의도나 방법만 의식못할 뿐이긔 그래서 틈나면 주변이나 제3자에게도 툭툭 건드리고 있긔
그것만 문제 아니고 확실히 해가 길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