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만 길러도 걸리적거리고

매니큐어 발라도 손이 답답하던데

손톱 길게 기르고 젤 붙이는게 신기했긔

여름이나 겨론 같은 이벤트 아니면 손톱 꾸미는 경우 잘 없었는데

언제부터 젤네일에 액세서리 덕지덕지 붙이고 잘도 지낸다했노

지하철이며 주변에 뾰족하게 긴 손톱 붙인거 태반이 암짱깨인걸 보니

네일샵도 암짱깨 밑밥이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