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띠니만 해도 앰이 띠니 가졌을 때 처음 갔던 산븍인과에서 자궁의 혹이라서 수술해야한다고 수술준비시켰는데 의새가 처방한 약을 자꾸 토해내서 아무래도 이상하다 생각하고 머학병원에 다시 가서 혹이 아니라 태아라고 진단받았긔 만일 앰이 둔녀라서 그대로 처음 병원 수술실로 갔더라면 띠니는 이 세상에서 앰조차도 모르게 살인당했을 거긔
이건 띠니앰도 인정하는 부분인데 그 의새가 수술할 때 혹이 아니라 태아인 걸 알았다고 해도 의료사고 낸 거 고백 안했을거라고
그리고 띠니 주위에 분명 만삭까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던 태아가 출산과정에서 뭔가가 자꾸 지연되더니 결국 뇌가 손상되고 지적장혜아가 된 경우도 있긔 그 앰앱이 약사였는데도 이런 변을 당했긔(순혈 확실)
그밖에도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같은 만성병약 복용 가스라이팅당하는 순혈들 경우도 많은 것 같고 화교의새들이 일부러 순혈들 조지는 것 같은 의심정황이 너무 많긔
확실하긔 얼마 전에 예전 다큐를 봤는데 외교관을 꿈꾸던 명문여대생이 부정교합 수술 받다가 부작용으로 끝내 시각장애인이 됐긔윤 경찰대 입학 예정이던 잦도 치과 수술 받다가 마취 안깨어나서 사망한 사례도 있고
전국 수석하고 이미 두각 나타내는 순혈들이 아니어도 띠니처럼 평범한 집안에서 앰이 임신만 했어도 한녀인 거 알아보고 씨를 말리려고 했던 거 같긔 띠니앰앱은 약새나 의새 변호새같은 좆문직도 아니고 신혼 때 전혀 븍유하지도 않았긔 오히려 없이 살아서 수수하기만 했긔
의새들은 더더욱 골상이나 윾전학에 익숙해서 순혈과 화짱조를 더 잘 알아보는가 싶긔윤 반대로 순혈의사들도 순혈 환자들에게 좀 더 헌신적인 경우도 봤거든 어떻게든 살리려고
@ㅇㅇ(211.234) ㅇㅇ 확실히 순혈 의사들은 환자 진료를 성의껏 하려고 하고 돈으로만 보지는 않는듯해 의사로서의 신념도 지키려는 사람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