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띠니만 해도 앰이 띠니 가졌을 때 처음 갔던 산븍인과에서 자궁의 혹이라서 수술해야한다고 수술준비시켰는데 의새가 처방한 약을 자꾸 토해내서 아무래도 이상하다 생각하고 머학병원에 다시 가서 혹이 아니라 태아라고 진단받았긔 만일 앰이 둔녀라서 그대로 처음 병원 수술실로 갔더라면 띠니는 이 세상에서 앰조차도 모르게 살인당했을 거긔

이건 띠니앰도 인정하는 부분인데 그 의새가 수술할 때 혹이 아니라 태아인 걸 알았다고 해도 의료사고 낸 거 고백 안했을거라고


그리고 띠니 주위에 분명 만삭까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던 태아가 출산과정에서 뭔가가 자꾸 지연되더니 결국 뇌가 손상되고 지적장혜아가 된 경우도 있긔 그 앰앱이 약사였는데도 이런 변을 당했긔(순혈 확실)

그밖에도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같은 만성병약 복용 가스라이팅당하는 순혈들 경우도 많은 것 같고 화교의새들이 일부러 순혈들 조지는 것 같은 의심정황이 너무 많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