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프리카발 에볼라 바이러스의 원흉은 시신을 다시 꺼내서 옷을 입히고 함께 춤을 추는 장례 문화로 지목되고있음
전염병 퍼지니 그런짓 하지말라고 하는데 의료진한테 테.러중
이 기괴한 풍습은 148 에 빠지지않는 느사팔 기안팔사가 참여한것으로 알려져있음 (일종의 인간 심슨)
에볼라바이러스를 퍼트려서 죽은 시체를 다시 꺼내서 옷을 갈아입히고 춤을 춰서 계속 방역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함
도대체 이 좆같은 풍습은 언제부터인가하니 최근에 정립되었다고함 ㅋㅋ 원조는 놀랍게도 아프리카가 아닌 동남아였음
남방 지나족이 거주하는 그곳의 기괴한 장례풍습과 유전자가 아프리카까지 넘어가 이 사단을 만들고선 심지어 더 퍼지고 이용하게끔 치밀하게 유도되고 설계됬다는거임 (일종의 펜데믹용으로 미리 계획된 딥스의 사보타주)
남방 지나족이 순수 아프리카 샤먼들 풍습 더럽히고 종국엔 대규모 전염병으로 죽.이려고 아프리카로 침투해서 이런 좆같은 장례풍습 도입시키고 퍼트린거같음
아까 파묘한 미륵부처 용화처럼
지나족 공산당과 로스차일드 새끼들이 죽인 흑인 제사장만큼 역살쳐맞고 저 좆같은 바이러스 니들의 업보로 돌아가길바란다
한국에 에볼라퍼트려서 멀쩡하고 순수한 애들 죽.이면 니들 지옥에서 평생 치명률 90%이상 에볼라가 넘치는 사회에서 언제 뒤질지모르는 두려움에 떨며 살다 뒤지길 반복할거임
시체를 다시꺼내 같이 춤을 춘다는게 좆같은 켈트주술 코리건이 생각나고 노괴 레드슈즈도 생각나는구나 노괴가 했던 저주마법은 전부 시전한 노괴가 돌려받기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