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암숫짱깨들 20명 30명씩 무리지어서 지하철 칸칸이 타 있고 노인석도 붙박이로 차지하고 있으면서 주로 혼자 다니는 순혈 할앱이나 할앰 타면 조스 시동 부릉부릉 걸긔

꼭 순혈 할앰할앱이 입은 옷 쓸어보고 터치하면서 이 옷은 어디꺼냐 어디서 샀냐 물어보고 할앰할앱들이 그런 건 왜 묻냐고 옷에 뭐 묻는다고 만지지 말라고 하면 왜 이렇게 화가 많냐고 뒤집어씌우긔

자리 비켜줄 때는 노인석 3자리 중 꼭 가운데 자리 비워서 앉으라고 하고 순혈 어르깅이 6저는 안 앉아도 된다9고 하면 또 말이 많긔 앉아도 된다는 둥 왜 안 앉으려고 하냐는 둥 뭐 기분나쁘시냐는 둥

틀암짱깨들 저런 행태 보이면 순혈 할앰할앱들 가끔 빡쳐서 존아 논리정연하게 공공장소에서 왜 말이 많냐고 누군지 알고 말거냐고 씻지도 않은 손으로 내 옷 함부로 만지지 말라고 다다다다 일갈하는데 금방 쫄아붙는 거 구경하는 것도 쏠쏠하긔

어르깅들한테 시비걸던 암짱깨숫짱깨들이 무안해서 괜히 이번 역이 어디냐고 젊은이들 있는 데다 큰 소리로 묻고 말 몇마디 했는데 왜 화를 내냐면서 다른 승객들 향해서 동정심 유발해도 지하철 안에 있는 순혈들이랑 토종한남들 아무도 대꾸조차 안하고 쳐다보지도 않긔(한국인인 척 섞여있는 암짱깨숫짱깨 윾충들도 있을텐데 그것들도 외면하는게 킬포긔)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되다보니 언젠가부터 젊은 순혈들도 순혈 어르깅들이 타면 노인석 쪽으로 굳이 안가시게 얼른 자리 비켜주게 되었긔 지하철 타시는 순혈 어르깅들은 옷도 깔끔하게 입고 골상도 반듯하고 꼭 필요한 볼일 있어서 움직이는 티가 다 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