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는 건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거란 대사 있자노
그래서 한국 고대사와 고대 신들을 어떻게든 잊혀지게 만드려고 역사를 조작하고 사탄을 주기적으로 미디어에 노출시켜 사람들이 예술에 열광하게 만드려는 것도 그 관심을 받고 힘을 더 키우려고 하는 거 같음
고대에 주기적으로 신에게 천제를 지낸 이유도 신을 잊지 않고 제사상을 차리고 향을 피우고 초를 키고 신을 불러낸 거긔
그래서 1년에 한번 열리는 제사를 없애려고 기를 쓰고 혐오를 하게 만든 거 같긔 무당 글을 봤는데 후손을 남기고도 제사상 못 받는 조상들이 얼마나 슬프겠냐는 글 봤긔 제사상은 조상 기억하고 받든다는 뜻이기도 하긔
삼신이 잠든 산을 자꾸 건드려들고 불 내는 것도 같은 이치인 가 같긔 부적 태우는 것도 완전한 주술을 위함이긔
부적을 불로 태움으로 업보도 불에 태워진다고 생각하는 거긔
약간 코코 애니 생각난다 사후세계 가서 가족들에게 잊혀지면 완전히 뿅하고 사라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