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의문제기고 다른 뜻은 없으니 ㅇㄴㄷ 의견 좀 나눠주면 하긔


1. 틀정갤 글 조회수 높은것들이 말하는 ‘국민들 다 깨어났다’라고 말하는 것에 비해 

현실생활에서 말하는 사람들의 깨어남은 ‘틀정갤에서 예측하던 기대치’보다 확연히 낮은 수준


2. 좌짝 입장에서 가장 방해가 될 수 있는 틀정갤을 좌우가 다 방치하고 놔둠


3. 서븍지법때 담 넘고 깽판치라고 무섭게 올라오던 게시물들 < 얘네는 왜 수사 안함?


4. 교활이랑 그 머학이 틀정갤에서 당당히 목인 뻥튀기 대량으로 돌리다 걸렸는데 그 누구도 이게 뭐냐?라고 제기하지 않음


5. 교활이랑 그 머학에 반머하는 입장은 바로 묻혔으며 목인을 돌리는 주체들은 변방갤까지 가서 비추 테러를 마구 해댔음


6. 탄핵 선고가 떨어지자마자 과묘글 주구장장 올리던 고닉들 다 활동멈춤 이 고닉들이 무서우리만치 싹 없어짐


7. 온갖 위장윽파가 틀정갤에 들러붙었는데 이걸 언급도 안하던 좌짝

윽파 공격하기에 아주 좋은 카드였음에도 적극적으로 공격하지 않았음


8. 탄핵 전의 틀정갤 글 조회수와 지금 글 조회수를 비교했을때, 사라진 조회수 평균이 X에서 갑자기 한순간에 사라진 유령좋아요 수와 비슷한 느낌


9. 어느 한 변방갤에 작은 it 프로그래머가 틀정갤 싹다 ai인거같다고 올린 적 있음(틀정갤을 알파벳으로 써서 무분별한 검색노출을 막은 것 같았음)


10. 그 누구도 틀정갤 완장 부매니저 등등 수사안함


11. 흰토끼라는 이름의 유동이 ‘좌짝들이 윽파시위에 참여 많이한다, 윽파를 방심시키기 위해’라고 근깅앱갤에 털어놓은적이 있는데

이건 맞는 것 같기도 한게, 탄핵날 전후로 보슥집회에 모인 사람은 평소보다 엄청 눈에띄게 적었다는 점

좌짝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간 것이 아닌가라는 의심

(1번에서 말한 틀정갤에서 호들갑 떨던 여론과 실제 현실상황의 괴리)


12. 목인이 돌아가고 먹히는 갤이면 그 목인이 실제 사람인것마냥 연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점


13. 계엄 후 연관 과묘글이 계속 올라오는게 당연하다지만, 밥먹는것 외에 그것만 하는 사람마냥 퀄리티가 뛰어난 글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무수히 쏟아져 나온 것도 이상함

진짜 사람이었으면 글 게시 외에도 자기 일상이 있어 고퀄리티의 글을 쏟아내는게 불가했을텐데, 내 생각에 그정도 퀄의 글들은 방구석 백수가 쓴거거나 아니면 사람인척 기계가 쓴거거나..... 


14. 위장윽파에 불리한 여론은 나타나기만하면 싹 줘패던게 무척 수상 그리고 이 줘패던 애들도 지금 아예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