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뭐겠노 

방범 명목으로 순혈 얼굴사진 존나게 수집하는거아니고 뭐겠노 

스티카사진 아스크림 중공불량식품 건어물 2녕뽑끼 빨래방 노래방 등등 

물론 편리한 무인가게도 많지 

근데 생각해보시긔 왜이렇게 갑자기 폭증하는지를 


수십대 카메라 돌릴 전기료만 뽑으면 되는거아니겠노 

그기 딱 2녕떼기 코인이나 불량식품 몇백원씩하는거 아니겠노 

한달 전기료만뽑아도 걔넨 임무수행인데 

무인가게가 다그런건아니겠지 

순혈무인가게도 제법있을거고 ㅇㅇ 근데 그이야기가 아니란거지 지금 ㅇㅇ

왜그렇게 많냐고 그니까 ㅇㅇ


그리고 개인적인얘긴데 

우리엄마는 어디가면 모르는사람들이 사진찍어준다고 이쁘다 곱다 피부좋다 방방띄우면서 사진찍어간다긔..

설명해도 모르니까 내 속만 타는데..

암튼 70대 엄마들세대는 그런거 잘모르니까 공원이나 어디 꽃구경같은데 가면 

그냥 대놓고 사진 존나찍는 짱깨들도 있나봐 

우리 얼굴 수집하는거 , 저짝은 뭔가 보상이 있을거라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