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순혈한테 장기 떼라고 염불외고
임신인데 자궁떼라고 오진내리면
기형아라고 구라치고 낙토이시켜서 빼돌릴 수 있지 않긔?
시험관하라고 유도해서 난자 빼돌리듯이
한국 기독교가 가해자사랑 강조하고
낙토이는 읍간 낙토이도 금지하면서
시험관은 열려있음
이건 뭐 피임반대하는 천주교 수준
옛날에 유럽 어떤 길드 소속 맞벌이 여자가 자녀 13명 낳고
너무 힘들어서 성관계 싫다 했더니 남편이 반대했는데
천주교 교회에서 남편 말대로 하라고 했다하긔
백날 순혈한테 장기 떼라고 염불외고
임신인데 자궁떼라고 오진내리면
기형아라고 구라치고 낙토이시켜서 빼돌릴 수 있지 않긔?
시험관하라고 유도해서 난자 빼돌리듯이
한국 기독교가 가해자사랑 강조하고
낙토이는 읍간 낙토이도 금지하면서
시험관은 열려있음
이건 뭐 피임반대하는 천주교 수준
옛날에 유럽 어떤 길드 소속 맞벌이 여자가 자녀 13명 낳고
너무 힘들어서 성관계 싫다 했더니 남편이 반대했는데
천주교 교회에서 남편 말대로 하라고 했다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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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화짱조 병원에서 바꿔치기 했을수도 있다고봐 걔들 순혈 알아본다지 혈통좋은 애와 지들 저질 혈통 바꿔서 머수머명의 삶을 살게 한 경우도 있다고봐 이경우 손에 피한방울 안묻히고 손쉽게 순혈 망가뜨릴수 있지 요런 사연 ㅈ튭에서 들은적 있어서 암짱불륜녀가 본처애 바꿔치기한 사연 말야 사연에서는 불륜녀라고 하지만 실제는 간첩화교의새들도 가담해서 혈통좋고 재산있는
순혈의 삶 바꿔치기하는 경우도 있었을것 같음 간혹 뉴스에서도 나왔쟎긔 애들 바꿔치기된 경우 근데 이애들 바꿔치기된 병원에 대학병원은 없긔 중소형 병원이 다수긔 난 여기서 이상터라 애는 사실상 대학병원에서 더 많이 나아 근데 대학병원 어디에서도 그런실수는 없긔 근데 애숫자가 더 적은 병원에서 그런 실수들이 나왔다? 이게 의도적으로 이루어진것도 있지 않았을까
싶더라 화교의새들 중에 간첩 없단 법도 없고 울나라 주요인사들 자제중 피해자가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ㅇㅇ(211.235) 틀띠니 줌냐인데 띠니 태어날 때만 해도 동네에 산부인과가 많았고 서울 아닌 지방출신은 집에서 낳는 경우도 많았긔 머학병원 자체가 지금보다 많지 않아서 아주 노산이거나 산모에게 중병이 있어야 받아줬는데 띠니앰이 중병은 아니지만 띠니 전에 동네 산부인과에서 여러 번 자연윾산되고 후유증 치료한 기록들이 있어서 겨우 머학병원에서 낳을 수 있었다고 하긔
@ㅇㅇ(211.234) 내말은 전체적으로 대학병원에서 많이 나았다는게 아니라 한병실에 일반에서 수용하는 인원보다 대학병원에서 수용하는 인원이 훨씬 더 많았는데도 애기가 바뀌치기 되는 경우가 대학병원이 없었다는거긔 애가 헷갈렸으면 숫자가 많을수록 바꿔치기 될 확률이 더 높은데 어찌된게 병실수용인원이 더 적은 일반병원에서 바꿔치기 됐냐 이거긔 실수라 보기엔 좀 그런면도 있어보이더긔
시험관도 난자 정자 다 채취 수집하진 않을까 싶긔 임신된 사람들도 수정란에 뭔 짓거리 당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긔 기를 쓰고 속여가며 빙신 쳐맞게 한걸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