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예시가 김광돌

생애 요약한거 보는데 봊편 뭐노

좌좀의 억척스러움으로 뭔가 했을법 하기도 한데 너무 잘 살고있고 꼭 지령받고 내려온 읍첩같아

읍첩들이 남한에서 맺은 인연들은 가짜라 절대 정 안주다 임무가 끝나면 가짜가족에게 뺏은 재산 모두 가지고 본가정으로 돌아간다던데 그런 케이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