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 제작
서울놈들이 자본금 들고와서 지역사람들에게 대출해주고 토지 싹쓸이 해간다는 내용
서울놈들과 사업협상을 할때도, 주인공들과 싸움을 할때도 2층구조 기루에서 하긔 붉은등 대롱대롱 매달아놓고 여종업원이 한복입은거 외에 한국스러움은 없긔
요즘 쇼츠에 화교돈 받은 빌런이 마을청년회장 고문하는거 자주 뜨던데 화교들에겐 추억인가봐
실제로 비슷한 시기에 충청도 지주(이간 후손) 자손땅을 같은 수법으로 뺏어서 장손이 살자하는 사건이 있었긔
06년 제작
서울놈들이 자본금 들고와서 지역사람들에게 대출해주고 토지 싹쓸이 해간다는 내용
서울놈들과 사업협상을 할때도, 주인공들과 싸움을 할때도 2층구조 기루에서 하긔 붉은등 대롱대롱 매달아놓고 여종업원이 한복입은거 외에 한국스러움은 없긔
요즘 쇼츠에 화교돈 받은 빌런이 마을청년회장 고문하는거 자주 뜨던데 화교들에겐 추억인가봐
실제로 비슷한 시기에 충청도 지주(이간 후손) 자손땅을 같은 수법으로 뺏어서 장손이 살자하는 사건이 있었긔
저영화를 메세지영화로 보는건 무리가있어 감독이 저짝이라 다티 즈그 미감에 충실했을뿐 의미를 담은건 아닌걸루보여 다른의미로 그런 시기였던건 맞을듯 즈그 미감을 슬슬 안감추고 자연스럽게 발산하는 의미루다가
정확하게는 짱깨미감이라기 보다는 우리선조와 피터지게 싸웠던 동이족 미감 물론 우리도 동이족 갈래지만 역사 속에서 피터지게 싸웠기땜시 선은 그어야지만 짱깨한테 미감이 어딌긔 홀딱 벗고 우가우가 하던 식인종것들이 미감이 어딨노 짱깨는 식인종이 문화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