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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옵 신작 꿈 꿨던거랑 똑같아서 놀랍네 카르마 해소인가 암시인가? 2024년쯤 꿈 꿨을떄도 배경이 저 골목길에 암전 상태 저랬는데
이틀 걸쳐서 꿈 꿨었는데 1차꿈에선 내가 현재 살고있는 집이 아닌 꿈적 장면이거나 미래 시점이였거나 그랬나봄 고층 건물집에에 내가 혼자 밥 먹고 있는데,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위이이이잉 하고 들리는거임 뭐지 하고 베란다쪽 나가서 하늘쪽을 바라봄 한반도의 지도가 하나로 그려져있었고 그 옆에 뭔가 숫자가 있었는데 흐릿해서
기억이 잘 안남 보고있던 찰나 제트기 빠르게 어디론가 빠르게 그러니까 내가 시점에서 위쪽으로 날라가고 이어서 노을지듯이 빨갛게 물들었음.
그리고 2차꿈이 이어지는데 딱 지금 저 게임속 장면에서 암전 조그만한 불빛 그리고 암전상태로 막 사람들이 울면서 하늘을 보고 일제히 가슴에 손을 올리고 있더라.
요즘은 AI 시대라 내 꿈 그대로 보여줄수 있어서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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