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이(짱깨 특)


1. 해외여행 가서 외국인이랑 대화한 얘기 유학,워홀,여행간 얘기 등-왜 이런말을 하냐고 물어보면 아무 의미없이 한 말이라고 한다. 이것도 화교 특 변명인데, 본인이 한국인인 너보다 시야가 넓다는 말을 에둘러 표현하고 싶어서 한 말임에도 왜 이런식으로 말했냐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내가 언제 그렇게 말했냐<-이런 대화방식을 태생부터 교육받음 얼굴만 아는 친구로만 사귀어도 복장터짐 웃긴건 상대도 맘대로 안되니 답답해함 ㅋㅋ무슨 우리 초등학생 들이나 하는마냥 갑자기 영어나 외국어를 쓰고 아는 사람 대단한 누구가 있냐 하는 소릴 하는데, 이게 짜장 토킹인데 이거 받아주면 자존감 채우려고 코 벌렁거리니깐 받아주지마라. 초반부터 직접적으로 말해야 얘네도 조심함. 초장에 안잡으면 이후에도 자기가 열등감 느끼는 한국인에게 자기가 하는 생각을 그대로 말할 수 있단 생각에 행복해짐. 짱깨하나가 행복해지면 동네 전체가 피곤해지는거다.


2. 밑도 끝도없는 군대 다녀온 얘기. 얘네는 민족없는 순혈 한족의 특성상 이익공동체 집단의 형태를 띄고 이익을 위해(국적 취득을 위해)입대한 거다. 군대 얘기를 굳이 하는건 짱깨로 오해받을까봐 하는 짜장발악이니깐 의심하지마라. 짱깨다.


3. 본인은 혼혈이다(물론 엄마가 귀화해 다문화 혜택받는 순혈 민족없는 잡종 짱꺼이), 내 몸에 있는 한국인 피 다 뽑아버리고 싶다(이하동문 한민족 피 하나없는 민족적 연관성 없는 순수 한족 짱꼴라지만, 한국인 피가 섞였다고 어필하고 싶어서 하는 말이며, 한국인을 욕하는 한국인이 있을수 있다는 짜장 페이크 먹이는 방법으로 10여년 전에 사용하던 올드 짱깨다)


위의 예시를 깔아두고


군대 다녀왔으면 한국인이지

->

한국은 이래서 안됨 이런나라(이런나라라고 말하는것도 민족없는 짱깨적 토킹임)는 짱깨에게 먹혀야함 or 먹힐거다


중국을 욕하면 안됨. 중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뭐라 해도 나는 똑같이 했을거다(당연 안그럼 얘네는 이익집단이자 계급사회기 때문에 한국인 틈에서 자신이 무언가 발언하거나 주도적인 경험 하나만으로도 짱깨를 자기 발 밑에 두는거임 얘네는 민족없는 계급사회이기 때문에 한국인에 대해서 본인이 중국인들에게 말하는 상황조차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는 기회로 삼음. 한국인은 이렇다 저렇다 내가 한국인들에게 이런말 저런말 했다는것만으로 자기 가치는 올라가는 거거든)


이런말 씨부리면서 혐한 하는데

적당히 우리 기준에서 사람을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고 그럴 필요없이 더 개같이 짱깨 짱꼴라라고 짐승패듯 패면 된다

얘네는 존중해주면 주인행세를 하는 애들이다

한국이 더 잘나갈수록 미친듯이 한국인인척 하고 스스로 군대가고 귀화를 할 거고 혐한도 신나게 할거다 그게 행복하면 나오는 패턴이고 베이징 밑에 남방 순혈 한족의 특성으로 인해 코 평수가 넓어질거다.

그러면서 집단적으로 여론전을 하고 자신들의 입김이 먹히는 분위기를 조성할거다


위의말한 내용의 변형은 계속 이어지고있고, 계속 거짓말과 말 돌리기 논조없는 대화

목적성이 없는데 한국 인터넷 탐방탓에 팩트, 논조라는 말을 좋아하고 그렇다고 해서 위의 말한 말도안되는 연관성 없는 내용의 열거를 빼놓진 못함 그래서 지능이 떨어져보이는것인데

이건 그거랑 상관이 없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