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드 제목부터 아무말대잔치에 환장하긔
우리는 주로 모란이라고 부르는데
굳이 목단화를 찾는거 누구노
중국에서 목단화(牡丹花, 모란)는 크고 화려한 자태로 인해 '꽃 중의 왕'이자 부귀와 영화를 상징하는 국화(國花)로 사랑받는 꽃 이라는데 우연이겠긔
각본가는 우연히도 짱영을 번안했노
탕흑륵는 한물갔을텐데 굳이 등장했노
우연이 계속 겹치게 중티나는 레드
중티의 최고봉인 장비체형을 본격적으로 떼로 비추노
어디서 오신 분들이노
댓명한테 한복 입혀 가득 채웠는데 기가 막히긔
제즉 출신 배슬을 소환했노
봊주가 300년전에서 현재로 넘어와
티비를 통해 문화 습득하고 활용하는거 보니
짱깨들이 2000년 전후
좆드좆영으로 한국을 배운걸
카르마고지인지 하는게 아닌가 싶어졌긔
2010년대 언젠가부터 좆영좆드들 보면 동시성이 사라졌지않노
세련됐다던 좆영좆드들이 왤케 구려졌나 말들이 많아진게
스탤스로 다 갈아끼우고 그야말로 영상으로 배운걸
필요에 따라 요렇게조렇게 갖다 복제해서 쓰니까
공장형 좆영좆드가 된거 아닌가싶긔
좆드 회차도 짧아진게 서사를 담을 능력이 좆망된거 아니노
물현이 나온 좆드는 400년, 이건 300년 과거에서
타임슬림 설정인거 보면
조선부터 현대까지 택갈이하는걸 고백중인거 아니노
제즉 배슬 보는 순간 제즉 택갈이가 떠올랐긔
택갈이들의 이야기 아니노
생존과 불신
한국인들은 생존과 불신을 주제로 삼을 이유가 없긔
역모를 다루는 수준도 그렇고
배신감과 죄책감으로 죽인다니
한국인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기괴한 발상으로
한국인을 오염시키긔
소름
ㄹ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