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이 범죄 아무것도 몰랐던 강제인지 직전

이상하게 조정희년을

만나고싶더라

그때 나한테 왜그랬는지 25년의 원한 담판을 짓고싶었지

하지만 전화를안받던

그년의 집구석.

조카 팔아먹은 조정희년은 어케 살고있대

잡년.

일본에 납치감금에서 도망나와  일본 조정희년이 선물하나 사준다고 고르라고

강아지인형 하나골랐더니 "완전 애기네

애기"  혀를 차던년.

애기 조카 팔아먹고

칠성파에 시집갔던

그년은 행복하게 살았나 지난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