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기억해
스무살 친조카에게
그짓을 벌이고도
어린 내앞에서 끝도없이 당당하던 년
마지막까지 죄의식은커녕 갑질하던 년.
교복 막 벗은 내 나이가 어리니 끝도없이 만만했겠지
조정희 칠성파에 시집가서 그래서 안뒤지고
살아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