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세대나 지금세대나 시댁 욕하는 것들
그냥 겉으로는 요구 못물리치고 맘카페에 타닥타닥 쳐 올리고
지 남편 병신짓해도 사랑하는거 맞죠? ㅌㅊ로 글 올리고
생각이란게 쳐 없노 ㅋㅋ
지 인생 없으니 시댁얘기 남편얘기도 뇌 회로 강화시키면서 헬트 조지고
나이 쳐먹어서도 봊기는 갈아 쓸려고 하고 잦기는 손님처럼 와도 좋못사하고 병신같은 년들
이혼하세요 해도 몸 의탁하러 시집 쳐가서 경제력 없으니 못하고 ㅋㅋㅋ
그런 봊중에 진짜 일이 너무 좋았는데 강제로 협박당해서 결혼하고 애낳은 려자 몇이나 될까
걍 자의반으로 일 그만두고 나중엔 피해자인척
그냥 인생에 자기 선택이란 없고 남탓징징징
반항하는 소리도 못해서 인터넷에 쳐올려..
병신같은 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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