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포스터를 볼때 거기에 무슨 집계 손가락 같은게 있다 해서 특별한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 하나?



난 처음 게시 글 올라온 걸 보고 저걸 도대체 오또케 찾았나 신기할 지경이더라



문제는 최초의 그 사건 이후로 계속해서 비슷한 제보가 쏟아지고 사건들이 계속되는데



내 추측에 이게 아마... 첫 제보자가 그 이스터에그를 숨겨둔 당사자거나 관계자일거 같다????



여기저기 이스터에그를 숨겨뒀는데 아무도 찾질 못하니 오히려 실망하고 화가 난거 아닐까 싶음, 그래서 자기 입으로 폭로 해버린거야



이게 이스터에그의 딜레마임,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교묘하게 숨겨뒀는데.... 너무 교묘해서 아무도 알아보질 못하면 숨겨 둔 사람 심정이 어떨까?



이스터에그는 발견되려고 숨겨지는 거야, 그러니 누구도 찾지 못하는 이스터에그는, 당사자에 의해서 폭로될 수도 있는 법이지 w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