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포스터를 볼때 거기에 무슨 집계 손가락 같은게 있다 해서 특별한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 하나?
난 처음 게시 글 올라온 걸 보고 저걸 도대체 오또케 찾았나 신기할 지경이더라
문제는 최초의 그 사건 이후로 계속해서 비슷한 제보가 쏟아지고 사건들이 계속되는데
내 추측에 이게 아마... 첫 제보자가 그 이스터에그를 숨겨둔 당사자거나 관계자일거 같다????
여기저기 이스터에그를 숨겨뒀는데 아무도 찾질 못하니 오히려 실망하고 화가 난거 아닐까 싶음, 그래서 자기 입으로 폭로 해버린거야
이게 이스터에그의 딜레마임,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교묘하게 숨겨뒀는데.... 너무 교묘해서 아무도 알아보질 못하면 숨겨 둔 사람 심정이 어떨까?
이스터에그는 발견되려고 숨겨지는 거야, 그러니 누구도 찾지 못하는 이스터에그는, 당사자에 의해서 폭로될 수도 있는 법이지 wwwwwwwwwwww
아는척 하더니 아무것도 모르는애엿네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무 소리나 떠드는건 너고 멍청한 년아, 전쟁이 어쩌고는 참 시발 wwwwwwwwwwwwwwwwwwwwwww
그리고 웃기는게, 저 집계 손가락 논란이 일 때마다 집계 손가락을 그린 당사자 년들 신상을 제대로 턴적은 단 한번도 없었지? 아니 하청을 준 놈이 있으면, 그 준 놈들 멱살을 잡고 어디다 하청을 줬냐 물으면 당연히 그린 년놈들 신상이야 쉽게 나올텐데? 집계 손가락으로 그렇게 광분하는 것 치곤 집계 손가락 그린 년놈들 신상을 털 생각은 전혀 안하는거 너무 이상하지 않냐?
뭐가 어떻게 연결되어 잇는줄도 모르네
ㄴ 아줌마 같은 사람들은 그냥 조현병 걸린 정신 병자야....
아줌마 봐봐, 개연성을 가지고 추론을 하는거나 그냥 아무렇게나 찍는건 달러, 아줌마 같은 사람들은, 그냥 아무거나 막 찍어대는거잖아? 한 100개 찍으면 하나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