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오래된 헬스장이고
당근에 추천 많길래 등록해봤는데
헬트가 처음엔 ㅈㄴ 친절했는데
한달정도 하고 나니까 막말하고 ㅈㄴ 무례하게 굴었긔
띠니말고 거기 오래다닌 회원한테도
너 돼지같다 이러고
할배 회원한테도 노망나서 말귀를 못알아듣냐 이랬긔
띠니한테도 입에서 담배냄새 난다 이러길래
띠니가 소리지르고 화냈는데
거기있는 회원들은 띠니를 다 이상하게 생각하고
여기 저렴하고 자세 잘 봐주는데
농담한 거 가지고 왜 저러긔윤 이랬긔
다 가스라이팅 당해서 한달에 몇십씩 내면서
10년씩 다니고 있는 것 같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