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러 잘생긴거 아니고

못생김까지는 아니다 정도고

일반적으로 좆간들 생각이

“운동하는 사람은 외모에 신경 안쓸텐데

당연히 외모 쪽에 투자안하고 못생겼을 거란 인식이

은연중에 있는데

걔중에서 일단

키가 제일 크고 배는 안나와서

정상적인 느낌이 들고 기괴하게 모난 느낌이

없는 ㅌㅊ정도에서 나머지가 노무

참담하기때문에 고르고 골라서

올려쳐주는 거임 찐으로 전략적 의도적으로

남자라서 올려쳐주는 거 맞아 ㅇ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