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김치어로 되어있어서 띠니 앞에서 윽엑대다가 나한테 can you help me? 하고 멋쩍게 웃으면서 화면보여주길래 띠니 영어못해서 얼타다가 그냥 atm 영어로 바꿔줬긔
캄사합니다 하고 활짝웃으면서 갔는데 띠니 한남충마냥 그잦방향 계속 힐끔거렸긔
양남 마주칠때를 대비해서 스몰톡 가능하게 영어공부해야겠노ㅠㅠ 근데 진짜 얼굴만 봐도 자동으로 웃음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