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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깅이 안 좋아했던 시절에 좆무원 비슷한 걸로 외국 나가서 근깅이 봤는데 근깅이가 웜냐한테 굳이 다가와서 여성이 타국까지 나와서 고생한다고 자랑스럽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손 잡아줬대긔 그리고 어떤 틀딱잦이 웜냐 발을 밟았는데 근깅이가 조심하셔야죠 하고 꼽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