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가든 중고거래를 하든 늘 상대방이 잦인거 알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가긔 다행히 결과가 좋으면 운이 좋았네ㅋ 하게 되긔

과잉치료 한거 다 한의였고 중고거래하는데 네고징징이들 한남 아니면 줌이라 진짜 질렸긔

한번은 연수비자 받을때 유학원에 맡겼는데 띠니 잔고 자료 넘김 그때 액수가 좀 있었긔 그 뒤 상담좆이 자꾸 CV 검토해주겠다고 그러는데 무시했긔 거기에 내 학력경력 다 있는데 넘기기 싫었긔 ㅡㅡ 생각해보면 ㅈㄴ쎄해 그 뒤 경력자전문가고 뭐고 잦은 최대한 피해다님


남혐 없을때조차 잦은 피해야 이득인거 깨달았는데 진짜 사소한데서 좆같은 경험이 너무 많긔

아니 그냥 사는데도 이렇게 사는거 노무 에너지 효율 떨어지는거 아닌가 싶고 좀 스케일 크게 봊만 사는 동네 생겼음 좋겠긔 월세 1.5배 내도 괜찮아